넥슨,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및 신규 학생 3종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7 11:06:58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여름특수작전! 사라진 새우를 향한 토끼의 추적’ 및 신규 학생 3종을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미지=넥슨

 

이번 이벤트 스토리는 1월 9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갑작스럽게 사라진 새우의 행방을 추적하는 ‘RABBIT 소대’의 여정을 만나볼 수 있다. ‘RABBIT 소대’가 사건 조사를 위해 야토우라 마을에 잠입하는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수상한 전설을 접하며 이야기가 한층 고조된다.

 

기간 중 이벤트 스토리의 첫 번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RABBIT 소대’ 소속 ‘미유(수영복)’를 획득할 수 있다. 폭발 타입 스페셜 학생으로, ‘EX 스킬’을 사용하면 직선 범위 내 적에게 공격력에 비례한 확정 치명 대미지를 가한다. 이와 함께 ‘미유(수영복)’ 상호작용 가구 ‘신선! 생선 상자’, ‘사키(수영복)’ 상호작용 가구 ‘스쿠버 다이빙 기어 보관 랙’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주사위 달리기’를 플레이할 수 있다.

 

픽업 모집으로 만나볼 수 있는 ‘RABBIT 소대’ 소속 신규 학생 2종도 추가했다. ‘미야코(수영복)’는 폭발 타입 스트라이커이며, ‘EX 스킬’ 발동 시 50초간 적 1인의 치명 대미지 저항률을 감소시키고 공격력에 비례한 대미지를 가한다. ‘사키(수영복)’는 폭발 타입 스트라이커로, 적 1인에게 공격력에 비례한 대미지를 주고 50초간 적의 방어력, 공격력 및 치명 저항력을 감소시키는 ‘EX 스킬’을 구사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름 비밀 작전! 포커스 온 래빗! 이벤트를 1월 9일 오전 10시 59분까지 진행한다. 먼저, ‘RABBIT 소대‘ 학생들의 이야기가 12월 30일까지 매일 한 편씩 공개돼 학생들의 후일담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촬영 버튼을 터치하면 ‘주사위 달리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냉동 새우‘와 ’10회 모집 티켓‘ 등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RABBIT 소대’ 학생들을 조작해 정산 등반을 목표로 하는 미니게임 ‘열혈 등반! SRT식 동반 훈련’도 선보였다. 2024년 2월 19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미니게임에 참여해 미션을 클리어하면 ‘상급 활동 보고서’ 및 ‘크레딧 포인트’ 등 강화 소재를 획득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멜리언스, 2026 상반기 공개 채용 "글로벌 도약 이끌 인재 찾는다"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업 멜리언스(MELIENS, 대표 최성일)가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도약을 함께할 2026년 상반기 핵심 인재 공개 채용에 나선다. 멜리언스는 소형 가전 및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매년 폭발적인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채용은 최근 일본 큐텐(Qoo10)과 쇼피(

2

더마클래식,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2026 F/W 컬렉션 쇼 협찬 참여…패션·뷰티 접점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대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더마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클래식(Derma Classic)이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의 2026 F/W 컬렉션 쇼에 협찬 형태로 참여하며, 패션·뷰티 접점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두칸은 이번 시즌 ‘Still Elysium’을 테마로, 변화와 소음이 가득한 현대 사회 속 ‘고요한 이상향’을

3

KT, 작년 영업익 2조4691억원…전년比 205%↑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KT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205.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40.4% 늘었다. KT는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부동산 분양이익 등의 영향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별도 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