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5월말까지 MG체크카드 '전통시장 할인 캐시백' 이벤트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18 11:18:06
  • -
  • +
  • 인쇄
새마을금고 창립기념일인 5월 25일‘지역상생의 날’지정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는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을 기념해 MG체크카드를 이용하는 회원들과 희망의 마음을 나누고자 5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13일간 전통시장 할인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설립이념을 되새기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창립기념일인 5월 25일을 ‘지역상생의 날’로 지정했다.

새마을금고는 MG체크카드(법인회원 제외)로 행사기간내 전통시장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한 회원에게 2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시백은 이용일 익월 10일까지
전표매입이 완료된 건에 한하여 익월 15일이후 결제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기존 전통시장체크카드를 보유한 회원의 경우 전통시장 할인 서비스와 중복으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의 이벤트란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12년 3월부터 체크카드 사업을 시작한 새마을금고는 2021년 5월 현재 체크카드 발급 회원수
530만명, 누적 발급카드수 1086만매를 돌파했다. 체크카드 중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점심시간 1000원, 대형마트 3000원 할인을 접목한 '다원체크카드'부터 MZ세대에 맞춰 OTT,음원스트리밍,UNTACT 할인결제 등 온라인 간편결제에 특화된 '꿀체크카드'가 대표적이다.
 

또한 꿀카드와 다원카드의 경우 해외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도 있다. 현재 12종의 체크카드를 판매중인 MG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회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 회원의 소비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는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을 기념해 5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13일간 전통시장 할인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J제일제당, 콩 그대로 담은 ‘맛콩’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제일제당이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원물간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맛콩’은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제품으로,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구성됐다. 단백질 함량은 한 봉지 기준 병아리콩 제품이 4g, 검은콩 제

2

배스킨라빈스, 2월 이달의 맛 ‘진정한 쫀꾸렛’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스킨라빈스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겨냥해 2월 이달의 맛으로 초콜릿 플레이버 ‘진정한 쫀꾸렛’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선물 수요를 겨냥한 디저트 제품도 2월 중 선보인다. ‘스윗 초콜릿 바(2개입·4개입)’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시럽을 더한 뒤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으로, 아몬드 분태 토핑을 활용했다. 이

3

신한은행, 압류방지 전용 '생계비계좌' 출시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생계비 예금에 대한 압류를 방지하는 포용금융 상품인 ‘신한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민사집행법과 시행령에 따라 압류금지 생계비 한도가 이달 1일부터 기존 월 185만 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상향되고, 생계비계좌 관련 규정이 신설된 데 맞춰 민생 보호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상품은 전 금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