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IQOS ILUMA)’ 시리즈 전용 신제품 ‘테리아 샤인 펄(TEREA SHINE PEARL)’을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테리아 샤인 펄은 시원한 맛으로 시작해 캡슐을 터뜨리면 입안 가득 싱그럽고 상큼한 풍미가 느껴지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과 함께 시원한 맛과 캡슐형 제품을 선호하는 성인 흡연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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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필립모리스> |
이번 출시로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1위 브랜드로 꼽히는 ‘테리아’의 캡슐 라인업은 7종으로 확대됐다.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는 총 21종으로 늘어났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테리아 샤인 펄이 캡슐형 제품을 선호하는 성인 흡연자에게 상큼한 맛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블렌드와 캡슐을 적용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 취향을 지속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테리아 샤인 펄은 전국 아이코스 공식 매장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4,800원이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일루마 i 및 아이코스 일루마 i ONE을 이벤트 기간 내 최초 구매 후 기기 등록을 완료한 성인 흡연자에게 정품 보호 케이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
테리아는 2022년 11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국내 출시와 함께 도입된 이후 성인 흡연자 선택을 이어오며 국내 담배 시장의 비연소 제품 전환 흐름 속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왔다. 테리아 전 제품은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에서 생산돼 국내 공급과 함께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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