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 혈당 케어·다이어트 일거양득 ‘팻다운 슬리밍 샷 5일’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14:00:58

[메가경제=정호 기자]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혈당 관리와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신제품 ‘팻다운 슬리밍 샷 5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혈당 케어 및 혈당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탄수화물이나 당류를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발생하는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조절 능력 저하 및 인슐린 과다 분비를 촉진시켜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도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 <사진=CJ웰케어>

 

CJ웰케어가 새롭게 선보인 ‘팻다운 슬리밍 샷 5일’은 혈당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다이어트 앰플이다. 바나바잎에서 추출한 핵심성분인 코로솔산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원료로, 이번 신제품에 식약처 1일 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인 1.3m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열매 껍질 추출물인 가르시니아(HCA)가 과다섭취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준다.

 

이 외에도 크롬을 비롯해 비타민B1·B6, 나이아신으로 식사량과 에너지가 줄어드는 다이어터의 활력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챙기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한 영양소를 설계했다.

 

‘팻다운 슬리밍 샷 5일’은 ‘팻다운’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중제형 타입으로, 액상과 정제를 한 번에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신제품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단독 론칭을 기념해 선착순 500명 한정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5천원권을 증정하는 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국내 최초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팻다운’은 2002년 론칭 이후 휴대성과 간편성에 집중한 음료, 캡슐을 비롯해 분말 형태의 스틱 등으로 제품 유형을 다양하게 개발해 왔다. 20년 동안 축적된 연구개발 노하우를 집약시킨 ‘팻다운 슬리밍 샷 5일’을 앞세워 프리미엄 다이어트 건기식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팻다운 슬리밍 샷 5일”은 액상 다이어트의 원조 브랜드인 팻다운의 20년 기술력으로 혈당 케어와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슬리밍 라인업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DN솔루션즈, 창원에 기술교육 허브 구축…제조현장 ‘숙련인력 갈증’ 푼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DN솔루션즈가 공작기계와 제조기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용 교육시설을 열었다. 장비 판매를 넘어 기술교육과 서비스 역량까지 표준화해 글로벌 고객 지원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DN솔루션즈는 지난 3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DN Solutions ACADEMY’ 개관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2

영덕 오션비치, '이스트원 골프앤리조트' 내년 착공 추진, 동해안 54홀 골프벨트 조성 본격화…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영덕 오션비치는 동해안의 수려한 해안 경관의 대규모 시사이드 골프장 '이스트원 골프앤리조트' 조성 사업을 내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스트원 골프앤리조트는 영덕군 강구면 일원 약 166만8,453㎡(약 50만4천 평)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이다. 시행은

3

AI 활용 리테일 혁신 엔진 점화…현대퓨처넷, 한국MS와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단순 문서 작성과 업무 보조에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유통 현장의 의사결정과 고객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리테일 특화 AI 개발에 나선다. 그룹 내 ICT 계열사인 현대퓨처넷을 중심으로 AI 보안 체계부터 업무환경, 현장형 에이전트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해 전사적 AI 전환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