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레이어,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 옥외광고 캠페인 진행…서울 핵심 상권 공략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0 1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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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이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가 자사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헬스헬퍼’의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넥스트플레이어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강남역, 청담동, 이태원 일대 핵심 지역에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신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 ‘헬스헬퍼’ 옥외광고 현장(사진제공=넥스트플레이어)


헬스헬퍼는 효능이 입증된 성분을 최적의 배합 기술과 혁신적인 포뮬러로 구현한 고기능 헬스케어 브랜드로,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내세워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강남역 일대, 청담동 학동사거리, 이태원 삼거리 등에서 진행된다. 특히 강남역에서는 점프밀라노 빌딩, G-Light(지라이트), 트리플파노라마, 자이언트월, 미디어가든과 지하철 PSP 매체 등 주요 거점에 집중적인 광고를 진행한다. 청담동에서는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S&S타워와 이태원역 3번 출구 인근 KB국민은행 빌딩에서 진행되고 있다.

옥외광고 캠페인에는 지난 2일 출시된 헬스헬퍼 신제품 ‘맥스컷 프로 크롬’과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경표, 헬스헬퍼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국제보디빌딩연맹(IFBB) 프로 선수 등이 함께 등장한다.

 

▲ ‘헬스헬퍼’ 옥외광고 현장(사진제공=넥스트플레이어)

 

넥스트플레이어 관계자는 “이번 옥외광고 캠페인은 브랜드와 신제품의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이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특히 다이어트 성수기를 맞아 주 고객 층인 20~30대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헬스헬퍼는 이번 옥외광고 캠페인을 발판 삼아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운동보조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바탕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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