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치킨 간편식 신제품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을 27일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치킨 소비 부담이 커지면서 간편식(HMR) 치킨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오뚜기는 간편한 조리 방식과 완성도 높은 맛을 앞세워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
![]() |
| ▲ [사진=오뚜기] |
신제품은 물결무늬 튀김옷을 적용했다. 황금빛 크러스트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순살 닭다리살을 사용했다.
조리 편의성도 강조했다.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외식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치킨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맛과 품질,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