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글로벌 차이니스 레스토랑 브랜드 크리스탈 제이드가 여름을 앞두고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번 시즌 메뉴는 최근 먹방 트렌드 식재료로 주목받는 궁채를 활용한 비빔면과 중국식 냉면, 닭고기와 연잎을 활용한 보양 요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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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크리스탈제이드] |
신메뉴 ‘김소스 파기름 비빔면’은 김 페스토의 감칠맛과 파기름의 풍미를 강조한 메뉴다. 튀긴 대파와 팽이버섯, 궁채를 더했다.
여름 대표 메뉴인 ‘삼선 냉면’도 함께 출시했다. 오향장육과 전복 등 중식 고명을 풍성하게 올린 정통 중국식 냉면으로, 클로렐라 면을 사용해 건강 요소를 강화했다. 해당 메뉴는 매년 1만 그릇 이상 판매되는 크리스탈 제이드의 스테디셀러 메뉴다.
이와 함께 한국식 삼계탕 문화를 중식 스타일로 재해석한 ‘산삼배양근 닭고기 탕면’도 선보인다. 닭고기와 새우로 우려낸 얼큰한 육수에 국내산 닭고기와 산삼배양근을 더해 보양식 콘셉트를 강조했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과 별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중식 스타일의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레시피로 재해석한 여름 한정 메뉴를 통해 특별한 보양 미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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