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저당 집밥 홍보 도우미로 나섰다.
샘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식품안전홍보관’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 |
| ▲ [사진=샘표]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샘표는 현장 부스를 통해 ‘저당도 진짜 맛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사 발효 기술 기반 저당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당류 0g ‘양조간장 제로’를 비롯해 저당 고추장과 쌈장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으며, 방문객 대상 퀴즈 이벤트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안전하고 건강한 집밥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샘표는 2002년 업계 최초로 간장·된장·고추장 전 품목에 대해 HACC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프리미엄 장류를 생산하는 영동공장이 ‘글로벌 HACCP’ 인증을 받으며 식품 안전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