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아동복지기관에 임직원 참여 후원금 전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29 15:02:38
위스타트에 임직원 사내 카페 운영 수익 기부

위메이드맥스는 올해 사내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29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1년간 위메이드맥스 임직원들의 사내 카페 음료 구매비용과 카페 운영 수익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조성했다.
 

▲ 위메이드맥스X위스타트 후원금 전달 포스터 [위메이드 제공]

 

위메이드맥스를 포함한 자회사 조이스튜디오·라이트컨은 해마다 임직원들이 사내 카페를 이용해 모은 수익금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위스타트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국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들의 지원 사업,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맥스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위스타트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