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옥, 오는 4월 판교점 오픈…신메뉴 2종 출시 앞둬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15:10:34
  • -
  • +
  • 인쇄
4월 2일 판교점 매장 오픈, 압구정 사옥에서 설명회도 가질 예정
불고기와 데리야끼 2종 출시 앞둬, 280g 더블패티로 양과 가격 모두 잡아
▲KM그룹의 한국식 햄버거 전문 브랜드 ‘버거옥’의 로고 /사진=KM그룹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세트기준 1+1 만원대의 가성비 버거로 주목 받고 있는 ‘버거옥’이 3월 5일 일산 서구 가좌점 오픈식을 진행하는 한편, 이를 기념해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오는 4월 2일에는 판교점 오픈도 앞두고 있다. 

 

버거옥에서 선보인 신메뉴 2종은 불고기 버거와 데리야끼 버거다. 불고기 버거는 280g 더블패티(패티 2개)를 넣음과 동시에 1+1 기준 가격을 1만1900원으로 책정해 양과 가격을 모두 잡았다. 데리야끼 버거 가격은 2900원이다. 

 

버거옥은 오는 3월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일산가좌점에서 오픈식을 진행하고, 오는 4월 2일에는 판교점 오픈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버거옥 관계자는 “지방에서도 연락이 많이 오다 보니 조만간 압구정 사옥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우선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해 향후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메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맛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버거옥은 ‘버거의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한국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다. 한자로 집을 뜻하는 ‘옥(屋)’에는 마치 집처럼 편안하고 친근한 공간에서 버거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영어 표기는 ‘Burger-OK’으로 긍정적인 대답인 OK를 통해 만족감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폭염정보 알림서비스 확대…9월까지 실시간 기온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실시간 기온 정보를 제공하는 '폭염정보 알림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는 운영 기간을 7월부터 9월까지 늘려 시민들에게 생활권 폭염 정보를 제공한다.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폭염정보 알림서비스'를 이달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

GS, 강원 동해에 30조원 AI 데이터센터…'메가프로젝트 1호' 속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그룹이 30조원을 투입해 강원 동해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첫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례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GS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2.4기가와트(GW) 규모 AI

3

[월드컵] 모로코·프랑스, 나란히 8강행…10일 준결승 티켓 놓고 격돌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모로코와 프랑스가 나란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하며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했다. 아즈에딘 우나히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수피안 라히미가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을 보태며 승리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