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롯데 크런키와 손잡았다…‘깨먹는 초콜릿’ 신메뉴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6:28:4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5일 빽다방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HOT·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 등 총 3종이다. 전 메뉴에 현미 크런치와 초코 쉘을 혼합한 토핑과 미니 크런키 초콜릿을 더해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 [사진=빽다방]

 

초코라떼와 초코스무디는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크런키 토핑을 더해 풍미를 강화했으며, 초코 아이스크림은 매장별 운영 형태에 따라 소프트 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제공된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토핑의 조합을 통해 식감 차별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

 

빽다방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 최다 구매 고객 1명에게 애플 맥북 에어 13을 증정하며, 빽다방 금액권 5만 원권(20명)과 롯데웰푸드 크런키 시리즈 세트(30명)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멤버십 앱 픽업오더 이용 시 해당 신메뉴를 7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매장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판매된다.

 

빽다방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크런키 초콜릿의 매력을 빽다방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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