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설연휴 도심 속 로맨스 패키지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16: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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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그래비티)’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도심 속에서 휴식과 로맨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그래비티는 오는 3월 31일까지 ‘어 퍼펙트 홀리데이 인(A Perfect Holiday In)’과 ‘러브 인 더 시티 나잇(Love in the City Night)’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거리 이동 부담 없이 명절 연휴 기간 도심 근교에서 완성도 높은 휴식을 원하는 수요를 겨냥한 상품이다.

 

▲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이번 패키지는 가족, 연인, 1인 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휴식’과 ‘로맨스’ 두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어 퍼펙트 홀리데이 인’ 패키지는 도심에서 여유로운 설 연휴를 보내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힐링 상품이다. 그래비티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최상층 루프탑 바 ‘부스트(VOOST)’의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이 제공된다. 판교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객실 내 프라이빗한 이용이나 미성년 자녀 동반 고객을 위해 테이크아웃 옵션도 마련했다.

 

여기에 새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복주머니 형태의 수제 비누를 기프트로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연인을 위한 ‘러브 인 더 시티 나잇’ 패키지는 프리미어 디럭스 또는 밸리 스위트룸 1박과 함께 인룸 다이닝 와인과 치즈 플래터, 국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쿤달(KUNDAL)’의 일랑일랑 향 배스밤이 포함돼 로맨틱한 하루를 완성한다.

 

또한 아로마티카 수면안대, 언버든 스트레스 릴리프 밤, 필로우 미스트로 구성된 슬립 기프트를 제공해 숙면과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3~4층에 조성된 그래비티 클럽의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성인풀과 아동풀이 분리된 수영장과 온수풀, 건식 사우나를 갖춰 겨울철에도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도심에서 완성도 높은 휴식과 로맨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루프탑 미식부터 인룸 다이닝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특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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