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BC카드와 전략적 제휴 통해 서비스 강화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4 17:11:22
  • -
  • +
  • 인쇄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24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BC카드사와 ‘기업카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좌측)과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우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이날 협약식에는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및 양사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카드사업 부문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양사는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 업무의 단계적 폐지와 별개로 기업카드사업에 있어 전략적 제휴를 강화할 계획이다. 따라서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 업무의 단계적 폐지에도 불구하고 기업카드 상품을 포함한 기업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며, 본 협약식을 통해 양사가 이 목표를 함께 실행하기로 논의하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초복엔 삼계탕에 위스키?"…글렌피딕, 보양식 페어링 문화 제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Glenfiddich)이 초복을 맞아 여름철 대표 보양식과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 페어링을 제안한다. 최근 하이볼이나 칵테일을 넘어 싱글몰트 본연의 풍미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음식과 위스키의 조화를 찾는 미식 문화가 함께 확산되는 추세다. 글렌피딕은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를 지닌 ‘글렌

2

"초복 보양식 맞춤 시대"…체질 확인 후 섭취 필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초복을 앞두고 여름철 보양식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지만,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일 수는 없다. 체질에 따라 몸에 약이 되기도 하고, 오히려 부담이 되기도 한다. 최근 건강관리의 흐름은 획일적인 보양식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 체질과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로 변하고 있다. 14일 경희대한방병원에 따르면 한의학에서는 체질을 소양인,

3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 선봬…혈당 관리·저당 트렌드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브랜드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한 기능성표시식품이다. 오리온은 지난 2018년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를 출시한 이후 소비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