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우리쌀 기부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12 17:13:13
성과우수 포상금으로 소외계층 및 농가에 따뜻한 나눔 실천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NH농협은행은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외환사업부 직원들이 서대문구 천연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에 우리쌀 5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우리쌀은 농협은행 외환사업부가 ‘2019년 외환파생사업 성과 우수’로 받은 포상금으로 준비됐으며, 소외계층과 어려운 농가를 함께 도울 수 있어 나눔과 농촌사랑의 의미가 배가됐다.
 

▲ 지난 11일 서대문구 천연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나눔행사에서 농협은행 외환사업부 김평태 부장(왼쪽서 다섯 번째) 등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천연동 주민센터는 이날 기부 받은 햅쌀을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평태 외환사업부장은 “지난 한 해 부서원들이 최선을 다해 얻은 땀의 성과물을 관내 어르신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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