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행복두끼 프로젝트’ 동참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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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추진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해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파티카 활동은 새해와 겨울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든든한 간식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찾아 아동 100명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 [사진=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파티카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피자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인 ‘다 함께 피자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왔다. 회사 측은 올해 역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행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푸드트럭으로, 2008년 10월 첫 운행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약 50만km를 주행하며 지구 약 13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를 달렸고, 이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피자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만 약 2,700판의 피자가 파티카를 통해 전달됐으며, 올해도 전국 곳곳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새해를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파티카로 함께하게 됐다”며 “올해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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