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을 열고, 16개 외식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합전의 할인 및 홍보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요일별로 지정된 브랜드에서 대표 메뉴를 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블랙데이를 기념한 짜장면 특가, 빽보이피자 할인, 배달 플랫폼 할인 등도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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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본코리아] |
더본코리아는 향후 고객 편의와 혜택 강화를 위해 외식 브랜드와 더본몰을 통합한 멤버십 서비스를 상반기 중 론칭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고객과 점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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