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지구를 지키는 ‘블루라벨 캠페인’으로 필환경 시대 앞장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29 14:56:34
7월 1일 비닐?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 전국 시행
2013년 음료 업계 최초 비닐?투명 페트병 분리 패키지 도입
매년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 진행…페트병 재활용률 높이는데 기여
우리 바다의 생명을 지키는 2020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사진=동아오츠카)
우리 바다의 생명을 지키는 2020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사진=동아오츠카)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지난 2013년 음료 업계 최초로 패키지에 △무색 투명 페트병 △비접착식 라벨 △분리안내선(이중 절취선)을 도입하며 필환경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주력상품인 포카리스웨트에 손쉽게 라벨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한 분리 안내선 ‘블루라벨’을 적용해 현재까지 약 5억5000만 개의 페트병 재활용을 용이하게 했다. 이와 더불어 매년 ‘블루라벨 캠페인’을 진행, 소비자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 방법을 알리고자 노력해왔다.


올해 진행되는 ‘2020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은 재활용 되지 못한 페트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바다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해양 쓰레기 저감 활동 등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친다.


포카리스웨트는 해양관리공단과 함께 해양 정화 활동에 쓰일 ‘해양 환경 굿즈’를 제작하여 필요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 (CUECLYP)’와 협업하여 100% 페트병 재활용 소재를 이용한 크로스백, 웨이스트백 굿즈를 제작, 순환자원으로써 페트병 재활용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 매니저는 “음료 업계 최초 친환경 패키지 도입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며 필환경 시대에 앞장서는 동아오츠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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