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익숙한 새로움 2.0' 캠페인 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3 08:44:31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은 올 상반기에 이어 ‘익숙한 새로움’ 캠페인의 시즌2를 마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빈폴은 ‘서울 클래식(SEOUL CLASSIC)’을 테마로, 일상을 살아가는 익숙한 곳이지만 늘 새로운 트렌드가 생기는 도시 ‘서울’에서 영감 받아 클래식 스타일에 트렌드를 세련되게 접목하는 빈폴을 알려나갈 방침이다.
 

▲ 빈폴 '익숙한 새로움 2.0' 캠페인 개시

특히 익숙함과 새로움의 공존을 핵심 가치로, 젊은 층의 감성과 공감대를 담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새로운 변화와 함께 의외성을 표출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MZ세대 대세 배우 이정하와 김혜준은 클래식 스타일을 좋아하고 의식 있는 사람으로서, 익숙한 듯 새로운 도시의 숨은 매력을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연출했다.

빈폴은 ‘빈폴을 소유한다는 것은 서울의 다양한 가치를 입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빈폴과 함께 서울의 하루를 살아가는 앰배서더의 모습을 통해 익숙하지만 새로운 스타일 링의 세계를 재조명했다. 맛집 탐험, 아케이드게임, 택시, 세탁방 등 젊은 층에게 익숙한 일상을 빈폴만의 방식과 가치를 담아 세련되게 풀어냈다.

빈폴멘은 클래식 대표 아이템을 중심으로, 캐주얼한 감성과 귀족적인 위트를 더한 고급스러운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가죽 아우터와 케이블 니트, 와이드핏 카고 팬츠의 조합은 물론 클래식 헌팅 사파리, 와이드핏 데님 팬츠, 셔틀랜드 니트의 매칭으로 동시대 클래식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빈폴레이디스는 블루톤의 컬러와 실루엣의 변주, 클래식에 모던함을 가미한 스타일링으로 에너지 충만한 젊은 감성을 강조했다. 울 캐시미어 케이블니트, 오버핏셔츠, 풍성한 주름 스커트의 조합 뿐 아니라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 에코레더 큐롯팬츠 코디로 활동적이면서 경쾌한 룩을 보여줬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미니스커트의 매칭은 클래식 감성을 잃지않으면서 모던함을 드러낸다.

원은경 빈폴사업부장은 “올 상반기에 이어 ‘익숙한 새로움’을 주제로, 빈폴의 철학과 가치를 일관되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라며 “익숙함과 새로움이 교차하는 서울의 매력과 빈폴의 아이덴티티를 세련되게 접목해 젊은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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