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아설비시스템, 전문 ‘누수탐지 서비스’ 양산 지역으로 전격 확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09:12:5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부산 지역에서 전문적인 누수 진단 및 복구 서비스를 제공해 온 노아설비시스템이 경남 양산까지 서비스 영역을 전격 확대하며 지역 고객을 위한 맞춤형 누수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 제공 : 노아설비시스템

최근의 누수 문제는 단순한 임시방편식 보수보다,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시공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노아설비시스템은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누수 탐지부터 배관 보수, 방수공사, 피해 복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양산 지역에도 동일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노아설비시스템은 현장 상황에 따라 열화상 카메라, 가스·청음 탐지기, 배관 내시경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누수 발생 위치와 원인을 확인하고, 배관 공기압 검사와 방수층 이상 검사를 통해 문제 원인을 분석한 뒤 가장 적합한 맞춤형 공사를 진행한다.

특히 국가 건설업 관련 자격과 면허를 보유한 전문 인력들이 수도 설비, 배관 보수, 방수공사 등 까다로운 작업을 현장 특성에 맞춰 안전하게 시공한다. 누수 탐지부터 공사, 까다로운 피해 복구(도배, 미장 등)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이 여러 업체를 개별적으로 알아봐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도 강점이다. 시공 후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며, 갑작스러운 누수 피해로 당황한 고객들을 위해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청구 상담 및 필요한 증빙 서류 안내 등 행정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노아설비시스템 이성훈 대표는 "누수는 빠르게 때우는 것보다 '단 한 번에 정확한 원인을 찾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부산에 이어 양산 지역 고객들도 누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한층 더 전문적인 진단과 책임감 있는 시공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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