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의 10주년 기념 콘서트에 자사 치킨 상품권을 공식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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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가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의 10주년 기념 콘서트에 치킨 상품권을 공식 협찬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더브릿지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따뜻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해 온 연예인자선봉사단이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의 여정을 기념하고,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지치고 외로운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일 오후 5시 사전 공연으로 시작된 콘서트 현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모여 한강변을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특별 이벤트에서 멕시카나치킨의 상품권이 경품으로 증정되며 축제의 재미와 풍성함을 한층 더했다.
멕시카나치킨의 이번 상품권 지원은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자선봉사단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일상 속에서 가장 친근하게 위로가 되어주는 국민 간식 '치킨'을 통해, 문화 공연이 주는 감동뿐만 아니라 일상으로 돌아간 후에도 가족, 연인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힐링의 매개체'를 선물하겠다는 의도다.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더브릿지의 뜻깊은 발걸음을 함께 걷고자 상품권 이벤트를 통해 참여하게 됐다”며 “콘서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멕시카나치킨이 준비한 작은 정성과 함께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치킨원정대, 임직원 헌혈 캠페인, 멕시크루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CSR)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브랜드의 성장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 중인 멕시카나치킨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및 자선 행사 지원을 통해 대중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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