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포테킹' 라인업 강화로 스테디셀러 만든다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01 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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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킹 콤보,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 1일 동시 출시

bhc치킨이 올해 첫 신제품으로 출시된 후 인기를 끌고 있는 ‘포테킹’ 치킨을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사진 = bhc치킨 제공

 

bhc치킨은 1일 전국 매장에서 포테킹 콤보,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부분육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치킨에 대한 선택의 폭을 확대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후라이드치킨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구축하기 위해 선보이게 되었다.

포테킹 콤보는 포테킹을 오롯이 닭 다리와 날개 부위로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한 마리 주문 시 아쉬웠던 부분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부분육 시리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콤보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인기 메뉴로 성장하고 있는 포테킹의 결합으로 향후 큰 시너지 효과가 발휘돼 빅 메뉴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는 포테킹을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남미의 대표적인 매운 고추인 하바네로 고추와 토마토, 칠리를 더해 특별한 매콤함이 돋보이는 스윗하바네로소스를 찍어 먹는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특화된 제품이다.

포테이토와 치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후라이드치킨 ‘포테킹’은 특유의 바삭함과 감자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져 출시 이후 두 달만에 9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hc치킨은 이번 신메뉴 출시로 포테킹에 대한 인기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 시즌을 맞아 가맹점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현 bhc치킨 연구소장은 “메뉴 개발이 치열한 가운데 숨어있는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메뉴 라인업 강화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메뉴의 다양화를 통해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메뉴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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