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 웰스는 대용량 제습 성능을 갖춘 '웰스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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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용량 제습기 이미지 [사진=교원] |
이 제품은 하루 최대 21L 제습이 가능한 대용량으로 28평형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한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4가지다. 자동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동작하며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 도달 시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사용 편의성도 뛰어나다. 5.3L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 비움 횟수가 적다.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 배수가 가능해 편리하다.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은 작동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없애줘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성애 제거, 잠금모드, 예약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제습 효율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줄였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방문관리 또는 자가관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관리의 경우 웰스매니저가 12개월마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상부 그릴과 프리필터를 청소해 준다. 제습기 전용 필터도 정기적으로 제공받는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습 성능과 에너지 효율, 편의 기능 삼박자를 갖춘 이번 신제품은 장마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출시했다”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이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 전반의 웰니스가치를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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