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시원한 여름 리빙용품 가득 '썸머 리빙페어' 진행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7 10:08:03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쿠팡(대표 강한승, 박대준)이 여름맞이 새 단장에 필요한 인기 리빙용품들을 모아 오는 18일까지 '썸머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쿠팡이 오는 18일까지 '썸머 리빙페어'를 진행한다. [사진=쿠팡]

 

이번 행사는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집안 분위기를 시원하게 연출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마련했다. 가벼운 소재의 침구류와 시원한 느낌의 인테리어 용품, 장마철 필수품인 캔들과 전기 모기채까지 여름에 필요한 각종 리빙용품을 총망라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바디럽, 스카치브라이트, 스피드랙, 쉬즈홈, 지누스 등 120여 개의 국내외 유명 리빙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지난 해 쿠팡 '여름 리빙페어' 대표 인기 상품이었던 '아임리빙' 마이크로필에버 베개솜과 '코코도르' 디퓨저, 여름 휴가지에도 가볍게 챙겨갈 수 있는 '바디럽' 여행용 미니 필터 샤워기, 쿠팡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스피드랙' 5단 선반 등 3천여 개의 상품을 와우 회원이라면 모두 초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부쩍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색감과 소재의 인테리어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여름에 어울리는 다양한 리빙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려아연 美 로비 지출 급증… 영풍·MBK 경영권 분쟁과 맞물린 '워싱턴 행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2025년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 활동에 투입한 비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행보가 영풍·MBK파트너스와 이어지고 있는 경영권 분쟁 국면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미국 로비활동공개법(LDA)에 따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로비 업체

2

코웨이, 작년 매출 5조 육박…국내외 모두 웃었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지난해 연간 매출 5조 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거두며 국내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코웨이는 6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 27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16억 원으로 1% 줄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3

우리카드, 이큐비알홀딩스 MOU 체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우리카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기업 이큐비알홀딩스(EQBR)와 디지털 자산 월렛 및 지급결제 플랫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유태현 우리카드 부사장, 정주영 디지털본부장 및 이현기 EQBR 대표, 정재건 사업 담당 이사 등 참석해 진행됐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