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자매결연 후 꾸준한 사회공헌…"국가와 지역사회 책임 이어갈 것"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C가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경영진이 직접 참여해 태극기 꽂기와 환경 정비에 나서며 호국영령 추모와 사회적 책임 실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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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C 구성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 묘비 앞에 태극기를 꽂으며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SKC] |
SKC는 최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종우 CEO(최고경영자)와 박동주 CFO(최고재무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화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와 묵념 후 국군 전사자와 순직자 묘역으로 이동해 태극기 꽂기, 잡초 제거, 비석 청소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SKC의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이다.
회사는 2004년 자원봉사단을 출범한 후 2008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19년째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KC 관계자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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