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만 5천명 참여한 흥행 이벤트 재가동… 실질적 투자 혜택 강화
조대헌 본부장 "개인 투자자 관심 반영한 손님 중심 이벤트 지속 선보일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하나증권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 진행 당시 약 1만 5000명의 투자자가 몰리는 등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이에 보답하고 국내 주식 거래 활성화를 독려키 위해 동일한 혜택의 이벤트를 다시 가동키로 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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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하나증권 제공] |
이벤트 참여 방식은 일 단위 국내주식 매수 금액에 따라 응모권을 차등 지급하는 구조다. 하루 매수 금액이 100만 원 이상일 경우 응모권 1장이 주어지며, 거래 규모에 따라 하루 최대 30장까지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매수 금액은 매일 새로 산정되므로 꾸준히 거래하는 투자자일수록 더 많은 응모권을 확보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준비된 경품은 국내주식 매수 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주식 매수 혜택이 마련됐다.
하나증권은 참여 고객은 본인이 보유한 응모권을 활용해 원하는 경품 구간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공정한 추첨을 거쳐 발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최근 국내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반영해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손님 중심의 다양한 투자 혜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이번 이벤트 재개가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를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거래액에 비례한 응모권 지급 방식이 헤비 트레이더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고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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