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골프 필수템은 클렌저? 파머시, 하반기 골프 마케팅 본격화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22 11:04:23
  • -
  • +
  • 인쇄
두터운 자외선 차단제도 한 번에 올인원 클렌징

코로나19 이후 골프가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파머시의 꾸준한 골프 마케팅이 호응을 얻고 있다.

뉴욕에서 온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는 하반기에도 골프 관련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빈폴골프와 협업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 = 파머시 제공

 

최근엔 브랜드 앰배서더로 평소 파머시 팬으로 알려져 있던 골프테이너 홍재경 아나운서를 선정하고, '요즘 골프템'에서 각광받는 파머시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TV 예능 '골프왕'에선 프로 골퍼 강다나의 골프 필수템으로 파머시 제품이 소개되기도 했다.

여러 겹 덧바른 선크림을 말끔하게 클렌징해주는 브랜드 베스트셀러 '그린 클린'이 소개된 것.

약산성 클렌징 밤인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제와 미세먼지를 99% 말끔하게 제거해 주며 사용 후 건조함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별도의 이중 세안이 필요 없어 여름시즌 라운딩에 사용하기 좋다.

모링가, 파파야 추출물을 비롯해 자연 성분으로만 구성됐으며, 파라벤을 비롯한 21가지 걱정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 한다.

최근, 골프 라운딩에 가볍게 휴대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린 클린의 휴대용 버전 ‘그린 클린 14days kit’를 공식 카카오 선물하기 채널을 통해 단독 론칭하며 골퍼들 사이에서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파머시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골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전부터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 있었던 파머시의 베스트셀러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골프 관련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므로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