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디션, 사랑의열매 통해 2000만 원 상당 기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1:45:55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실천…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것”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부산의 스킨·스칼프케어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메디션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2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현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 물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일상과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 코스메디션 제공

 

코스메디션은 스킨케어 및 헤어·두피 케어 제품의 연구개발과 제조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뷰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식물 엑소좀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엑솜(EXOME)’을 론칭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소비자들에게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코스메디션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코스메디션 김성철 대표는 “사랑의열매와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론칭한 EXOME(엑솜)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브랜드이자 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스메디션은 앞으로도 뷰티 산업을 통한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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