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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DB손해보험 금융센터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펫닥 사업운영 총괄 이동현 상무(오른쪽)와 DB손해보험 마케팅 전략본부 총괄 문진욱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국내 1등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 운영사 펫닥이 DB손해보험과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과 펫 보험 인식 제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10일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 제공, 업무 연계,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전략적 업무 제휴 관계를 공식화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올바른 장례문화 확산과 펫 보험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공동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펫 보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도 협력한다. DB손해보험의 펫 보험 ‘펫블리 반려견/묘’ 가입 고객을 위해 포포즈의 반려동물 장례 구성인 일반 동물 관 장례, 요람 장례, 자연 닮음, ALL IN ONE를 이용할 경우 생화 꽃 장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일반 보험 가입자 중 반려동물 등록이 확인된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혜택은 DB손해보험 앱에서 전용 쿠폰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포즈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험과 장례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공동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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