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신작 콘텐츠 ‘늑대의 유혹’ 공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1-21 11:39:59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에서 인기 IP 기반의 신작 스토리 콘텐츠 ‘늑대의 유혹’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스토리게임의 원작인 ‘늑대의 유혹’은 인터넷 소설 작가 귀여니의 작품으로, 2000년대 초반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단행본 출판에 이어 영화 및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사진=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폴더폰’, ‘80바이트 문자’, ‘미니홈피’ 등 뉴트로 감성으로 무장한 인터넷 소설계의 레전드 ‘늑대의 유혹’ IP를 활용해 새로운 스토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최고의 킹카 반해원과 그의 영원한 라이벌 얼짱 정태성, 그리고 둘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주인공 정한경의 달콤한 삼각 로맨스로 원작 팬들과 더불어 게임 유저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특히 그 시절 추억에 공감하는 유저들과 더불어 인터넷 소설 시대를 경험하지 않은 유저들도 쉽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각색된 버전의 스토리를 담아냈으며, 스토리게임의 특성상 기존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엔딩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토리픽’에서는 이번 신작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젬’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스토리픽’은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스토리게임 플랫폼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등 인기 IP를 활용한 작품을 포함해 다양한 스토리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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