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버디크러시’, ‘고양이의 보은’ 콘셉트의 이벤트 모드 공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3-02 12:23:11
  • -
  • +
  • 인쇄
‘전설 장비 상자’, ‘한정판 의상 상자’ 등 풍성한 선물 제공
고양이 모양 필드와 조형물, 기믹 등 판타지한 분위기 녹여내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가 새로운 이벤트 모드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모드는 특정 콘셉트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는 모드로, 시즌별로 콘셉트와 스테이지 구성이 주기적으로 변경돼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컴투스 제공]

오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모드는 ‘고양이의 보은’이라는 콘셉트로 준비됐으며, 체스를 소재로 구성됐던 지난 이벤트, ‘킹스 갬빗’에 이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저들은 고양이를 형상화한 필드 무늬와 조형물, 기믹 등 게임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재미 요소를 통해 판타지한 분위기의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총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미션 수행을 통해 획득한 ‘통조림’ 재화를 활용해 ‘최대 전설 장비 상자’와 3월 기간 한정 의상인 ‘마칭 밴드 의상 상자’ 등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버디크러시는 컴투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으로,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없다더니 왜 탈락자 발생했나? '멘붕 사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본격적인 팀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15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2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팀으로 나뉘는 과정이 공개됐다. 각 마스터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가능성을 가진 참가자들을 데려오기 위

2

"NFT의 부활" 호프먼, 페이팔 마피아 핵심 인물의 한마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 중 한 명이 전 세계 최대 암호화폐 콘퍼런스 무대에서 예상 밖의 발언을 내놨다. 링크드인 공동창업자이자 그레이록 파트너인 리드 호프먼이 지난 5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Consensus 2026에서 NFT의 부활을 공식 선언하며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의 발언이 단순한 낙관론으

3

'독박투어4' 홍인규 "가정 평화 위해 노력하겠다" 갑분 참회 기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멤버들이 일본 나가사키에서 오싹한 온천 전설을 접한 뒤 뜻밖의 ‘참회 타임’을 갖는다. 16일 밤 방송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여행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