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미스 디올 롤러-펄’ 3종도 함께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여성 향수 라인 ‘미스 디올(Miss Dior)’을 재해석한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Miss Dior Eau de Parfum)’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
| ▲ 디올뷰티 제공 |
미스 디올은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이 여동생 카트린 디올(Catherine Dior)에게 헌정하며 선보인 디올 하우스 최초의 향수다. 이후 플로럴 계열을 중심으로 다양한 향과 제품을 선보이며 디올의 대표적인 여성 향수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기존 라인의 특징인 플로럴 시프레 계열을 바탕으로 향의 구성을 새롭게 조정했다. 미스 디올을 상징하는 그라스 로즈 앱솔루트를 중심으로 바닐라와 아몬드 어코드, 샌달우드를 조합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변화를 줬다. 디올 하우스에서 사용해 온 하운즈투스 패턴을 미스 디올 보우에 적용해 기존 보틀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세부 디자인을 변경했다.
휴대성을 고려한 NEW ‘미스 디올 롤러-펄’도 함께 선보인다. 글라스 비즈를 피부에 굴려 향수를 바르는 형태로,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와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미스 디올 퍼퓸 등 3가지 향으로 구성된다. 롤러-펄 보틀에도 새로운 하운즈투스 패턴을 적용했다.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2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판매한다. 미스 디올 롤러-펄은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같은 날 먼저 선보인다.
오는 9월 1일부터는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6개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롯데온, 쓱닷컴 등 6개 온라인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