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커피 경험과 이야기에 주목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8일 네스프레소에 따르면 1986년부터 ‘완성도 높은 에스프레소 경험’을 더 많은 사람의 일상으로 확장해 왔으며, 40주년을 계기로 브랜드와 함께해 온 소비자의 커피 습관과 일상의 순간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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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스프레소> |
글로벌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아 네스프레소는 한국 진출 이후 국내 소비자와 함께 축적해 온 커피 취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상 속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모습을 되짚었다. 이를 통해 네스프레소를 꾸준히 즐기는 고객 중에서도 커피를 즐기는 다채로운 취향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같은 커피를 꾸준히 선택하는 ‘취향 소나무’부터, 새로운 맛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호기심 많은 탐험가’, 디카페인·더블에스프레소·아이스 커피 등 자신만의 기준으로 즐기는 ‘취향 마이웨이’까지, 각기 다른 커피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또한 캡슐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등 지속가능한 커피 문화를 함께 만들어온 고객층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네스프레소가 단순한 제품 경험을 넘어, 각기 다른 이유와 방식으로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리 잡아 왔음을 보여준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의 커피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네스프레소와 함께 한 이야기들을 받아, 의미 있는 순간들을 다시 한번 조명하고, 커피 이야기의 주인공이 고객임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이벤트는 네스프레소가 제시하는 커피 라이프스타일에 해당하는 유형 중 자신에게 해당되는 타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네스프레소와 함께했던 ‘커피 이야기’에 대한 사연도 선택적으로 남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23일까지이며,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이라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한 모든 소비자에게는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그 중 40인에게는 특별한 선물 혜택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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