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사장과 점주를 위한 '프랜차이즈 점주로 살아남기' 가맹사업 실전 가이드 출간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4:03:4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가맹사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과 현직 점주를 위한 실무서가 나왔다. ‘22기 가맹거래사 7명의 동기들’이 집필한 이번 책은 법률, 경영, 현장의 관점을 균형 있게 담은 점이 특징이다.


집필진은 단순한 수험생 출신이 아니다.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 노동 문제에 정통한 공인노무사, 가맹본부 운영 경험이 있는 대표, 인허가 및 행정 전문 행정사, 실제 프랜차이즈를 창업·운영한 점주까지 각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갖춘 인물들이 모였다.

 

▲ 가맹사업 예비사장과 점주들의 실전가이드가 출간됐다. 

이들이 책에 녹인 전문 지식과 경험은 가맹사업 운영의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 데 큰 강점이 된다.

법적 쟁점과 권리 보호, 직원 관리와 분쟁 해결, 본사의 시선에서 본 시장 운영, 현장 점주의 경험까지 아우르는 내용은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 가이드가 될 수 있다. 가맹사업의 전략과 운영, 법률적 리스크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현장 경험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실제 적용 가능한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호텔롯데, 지난해 영업이익 2294억원…흑자 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호텔롯데는 31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9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 7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호텔앤리조트 매출이 1조 5083억원으로 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천177억원으로 119.7% 확대됐다. 국내 호텔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실적

2

롯데면세점, 518억 흑자 전환…“4개 분기 연속 흑자·공항 사업 재확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5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1일 공시된 호텔롯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면세사업부 매출은 2조 8160억 원, 영업이익은 518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4분기 매출은 7866억 원, 영업이익은 115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면세점은 2024년 1432억

3

박윤영 KT 대표, 취임 첫 경영 행보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현장 점검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KT는 박윤영 대표이사가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운용 현장을 찾아 통신 본연의 핵심 경쟁력 점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박윤영 대표는 31일 오후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로 향했다. 이는 통신 서비스의 근간인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 경쟁력을 최우선 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