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 ‘따단-딴-따단-딴’…편의점에서 ‘슈퍼 마리오’ 보너스 스테이지가 열린다.
GS리테일은 3일 ‘슈퍼 마리오’ IP 기반 상품 9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IP 제휴 강화를 골자로 한 차별화 MD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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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IP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콘텐츠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소비 확장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GS25는 이를 활용해 고객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GS25는 지난해 말부터 상품 기획에 착수했으며, 국내 일정에 맞춰 △도시락 △피자샌드 △버거 △팝콘 △젤리 등 총 9종을 선보인다. 특히 프레시푸드와 스낵류를 중심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
패키지 전면에는 ‘슈퍼 마리오’ 캐릭터 이미지를 적용했다. 핵심 상품으로는 한정 굿즈가 포함된 ‘슈퍼 마리오 도시락’이 꼽힌다.
해당 도시락에는 ‘마리오’, ‘루이지’, ‘요시’, ‘쿠파’ 등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13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동봉된다. 한정판 형태로 운영되며, 오는 6일 출시 예정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대형 IP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이상의 경험 가치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차별화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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