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 울산고가 개량·경주시 폐선 철거현장 점검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5 14: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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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4일 동해선 울산고가 노후 시설물 개량공사 현장과 경주시 양주마을 폐선 구조물 철거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4일 동해선 울산고가 노후 시설물 개량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울산고가 개량 현장을 찾은 김 이사장은 “노후한 울산고가 개량으로 열차 수송능력을 향상하고 장래 KTX-이음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남은 공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한영 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4일 경주시 양주마을 폐선 구조물 철거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이어, 경주시 동해선 폐선 철거 현장을 점검하고 “철거 작업 중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작업자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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