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디야커피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시즌 한정 생과일 음료 3종을 선보이며 계절 음료 경쟁에 나선다. 지난해 누적 판매량 400만 잔을 기록한 생과일 시리즈 흥행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디야커피는 21일 △생과일 수박주스 △생과일 토마토주스 △생수박 과일 화채 등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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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의 생과일 음료 시리즈는 매년 여름 시즌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표 계절 메뉴로 자리 잡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생과일 음료 시리즈는 실제 수박과 토마토 원물을 활용한 점이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누적 판매량 약 400만 잔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이디야커피 매출은 238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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