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 운영한다. 여름 성수기 기간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 수요 회복과 고객 부담 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6월부터 상시 운영 중인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마일리지 나우’를 20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 |
| ▲ [사진=아시아나항공] |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국제선 전 노선에 마일리지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만큼,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높아진 여행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여름 휴가를 계획할 수 있도록 국제선 전 노선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마일리지를 보다 가치 있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사용 기회 확대를 위해 ‘마일리지 특별기’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마일리지 쇼핑몰 ‘OZ마일샵’ 기획전 등을 통해 소액 마일리지 활용처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