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대 부품 조기사업화 추진

조철민 / 기사승인 : 2015-08-26 00:04:15
  • -
  • +
  • 인쇄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정부가 2018년까지 민자 3천500억원을 유치해 20대 부품 조기 사업화를 추진키로 했다. 이를 통해 7조원의 매출과 4천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를 내겠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5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소재부품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열고 소프트웨어 융합형 20대 부품을 선정 발표했다.


이들 부품은 주력산업 고도화와 스마트화를 추진하는데 필수적인 것들로 ▲자율주행 자동차 ▲착용 가능한 기기(웨어러블 디바이스) ▲지능형 로봇 ▲스마트 선박 ▲스마트 공장 ▲사물 인터넷(IoT)과 같이 13대 산업 엔진 등에 탑재될 핵심 부품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철민
조철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팝마트, ‘더 몬스터즈×산리오’ 협업 굿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팝마트 코리아가 자사 대표 IP ‘더 몬스터즈(THE MONSTERS)’와 산리오 캐릭터를 결합한 협업 제품을 13일 출시했다. ‘더 몬스터즈’는 캐릭터 라부부를 중심으로 신비로운 숲에 사는 몬스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팝마트의 대표 IP다. 이번 협업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라부부와 5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산리오 캐릭터

2

배달의민족, 광명시와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 협력
[메가경제=정호 기자] 배달의민족이 전기이륜차 인프라 구축과 다회용기 보급 확대를 위해 광명시와 협력에 나선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3일 경기도 광명시청에서 광명시, LG에너지솔루션, 잇그린 등과 ‘광명시 스마트도시 사업 친환경 배달문화 밸류체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이륜차 인프라 구축과 다회용기 사용 확대 등

3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에 '뷰티레스트 블랙×N32 팝업스토어' 오픈
[메가경제=정호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에 ‘뷰티레스트 블랙×N32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하남점 1층 행사장에서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시몬스와 N32의 매트리스, 프레임, 베딩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진행된 ‘뷰티레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