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ad 내부, 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이대한 / 기사승인 : 2015-09-10 00:24:13
  • -
  • +
  • 인쇄

[메가경제 이대한 기자] 아반떼ad 내부는 기존 모델보다는 우월하게 깔끔해 보인다.


렌더링 이미지에서 아반떼ad 내부의 고급 대형차를 닮은 공간이 공개됐다.


냉정하게 얘기해서 아반떼ad의 내부가 아슬란이나 제네시스나 에쿠스 내부와 비슷하기를 바라는 것이 어불성설이다.


현대자동차 측에 따르면 아반떼ad 내부를 디자인할 때 제작진이 가장 크게 주안점을 둔 것은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드라이버가 버튼을 최대한 편하게 누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또 아반떼ad 제조 과정에서 아반떼ad 내부 곳곳에 대해 직관적으로 터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아반떼ad는 배기량 1.6리터 엔진을 기본 장착했다. 디젤 U2 1.6 VGT와 가솔린 감마 1.6 GDi, LPG 감마 1.6 LPi 엔진이 있다. 가솔린 누우 2.0 MPi 모델도 머잖아 추가된다.


현대차는 디젤 1.6 모델의 경우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DCT)와 결합해 복합연비가 18.4㎞/ℓ라고 표기했다.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m.


가솔린 1.6은 최고출력 132마력, 최대토크 16.4㎏·m, 복합연비 13.7㎞/ℓ. LPG 1.6은 120마력, 15.5㎏·m에 연비 10.6㎞/ℓ. 차체 길이 2㎝, 폭은 2.5㎝, 높이는 0.5㎝로 이전 모델에 비해 약간씩 커졌다.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또 하나 커다란 특징은 뒤열 좌석에 앉은 사람이 꽤 편안함을 느끼도록 아반떼ad 내부를 설계했다는 점이다.


이번에 선보여진 아반떼ad는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도 기존의 흐느적거리는 플루이딕 스컬프처에서 벗어나 좀다 남성답게 바뀌었다.


아반떼ad 내부가 크게 시선을 모으지만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청 방음 수준이다. 이는 소비자가 아반떼ad를 실제로 타봐야 판단이 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대한
이대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셀트리온, EMA에 ‘허쥬마SC’ 추가 신청…SC시장 선점 기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EMA)에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의 피하주사(SC) 제형 허가를 신청했다. 바이오시밀러 SC 제형 확대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에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허쥬마SC(개발명:

2

시지메드텍, 스마트오피스 구축·공장 증설…조직 혁신 병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메드텍이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과 신공장 증설을 통해 조직 효율성과 생산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협업 중심 업무 환경 전환과 함께 임플란트 생산능력 확대를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임플란트 제조기업 시지메드텍은 의정부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완료하고, 생산 인프라 확대와 조직 운영 고도화를 동시

3

동국제약 센시아, 아나운서 강지영 출현 '신규 TV-CF'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국제약이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아나운서 강지영을 모델로 내세워 다리 건강 관리에 대한 공감형 메시지를 강조했다. 동국제약은 아나운서 강지영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한 ‘센시아’의 신규 TV-CF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CF는 정맥순환장애 증상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의 걱정과 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