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낚시의 신’ 시원한 여름 이벤트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17 14:06:41
  • -
  • +
  • 인쇄
글로벌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 본격 무더위 시즌 맞아 시원한 휴가 컨셉 이벤트 선보여
8월 10일까지 신규 개장한 이벤트 낚시터 통해 매일 미션 완료 시 풍성한 게임 보상 지급
‘교환소’ 물품 교환 비율 조정 통해 '최고급 대어 확률 부스터' 등 레어 아이템 더 쉽게 획득 할 수 있어
컴투스 '낚시의 신', 시원한 여름 이벤트 실시.(사진=컴투스)
컴투스 '낚시의 신', 시원한 여름 이벤트 실시.(사진=컴투스)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개발해 서비스 중인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낚시의 신’은 간단한 터치와 드래그 만으로 실제 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레포츠 게임으로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700만 건을 기록하며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다.


먼저 8월 10일까지 “무더운 여름, 쉬었다 가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타이틀에 걸맞게 게임 플레이 만으로 휴가지에 온 듯한 시원한 활력을 선사한다. 유저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마련된 ‘쉼표 낚시터’에서 매일 랜덤으로 제공되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달성 결과에 따라 푸짐한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등장하는 태양의 물고기 낚시를 통해 게임 내 핵심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한계 돌파 재료를 비롯한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평소 자신이 원하던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까지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유저들이 수집한 장비들의 조합을 통해 상위 등급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교환소’의 물품 교환 비율이 새롭게 조정돼, 초대형 어종 낚시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최고급 대어 확률 부스터’ 를 좀 더 손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낚시의 신에서 시원한 휴가지의 느낌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탁 트인 바다경관을 감상하며 짜릿한 손맛까지 느낄 수 있는 낚시의 신과 함께 무더위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가 만든 사회적가치, 숫자로 잰다…사회적가치연구원·SKT·소프트뱅크 '글로벌 룰' 도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이 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 대한 사회적가치 측정 기준 마련에 나선다. AI 기술이 창출하는 경제·환경·사회적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해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9일 서울 SKT타워에서 SK텔레콤, 소프트뱅크와 ‘

2

강병중 넥센 회장, 부산대에 100억 쾌척…지역 인재 키우는 '통 큰 기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부산대학교에 100억 원 상당의 사재를 기부한다. 지역 인재 육성과 국가균형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로 반세기 넘게 이어온 장학·공익 활동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강 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87주를 부산대 발전재단에 기부한다고 7일 밝혔다. 주식의 시가는 약 100억 원 규모

3

이재용 회장, 'AI 거물' 모인 선밸리 출격…파운드리 사장 동행에 삼성전자 수주전 기대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들이 총집결하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해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일정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을 총괄하는 한진만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이 동행했다. 업계에서는 이 회장이 글로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