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정동하와 한솥밥 식구...뮤직원컴퍼니와 전속 계약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31 09:43:4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실력파 가수 알리가 뮤직원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 가수 알리가 31일 뮤직원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사진=뮤직원컴퍼니]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1월 31일 "가수 알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뛰어난 보컬리스트 알리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이다. 알리가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는 지난 2009년 솔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365일', '지우개', '촌스럽게 굴지 마' 등 히트곡들을 부르며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성량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뮤지컬 '프리다', '투란도트', '레베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알리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트로피 15개를 차지해 16개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정동하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cbs 라디오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서 스페셜 DJ로 활약 중이다.

 

한편, 알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뮤직원컴퍼니에는 가수 정동하와 CITI, 권인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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