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지팡이에 의지한 근황 공개..."허리 점점 좋아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6 09:04:3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노홍철이 허리 부상으로 지팡이에 의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노홍철이 허리 부상으로 지팡이 신세를 지고 있는 근황을 24일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노홍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더럽게 춥지만 아이스크림도 들고 다닐 수 있고, 허리도 점점 좋아지고"라는 글을 올리면서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지팡이를 짚고 의자에 앉아있지만 밝은 미소를 지으며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허리 재활치료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사진과 함께 노홍철은 "마법의 지팡이야! 날 더 확고한 취향의 세계로 인도하려~~~엄"이라고 전해,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2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걱정시킨 바 있다. 당시 그는 팬들에게 "10년 전 촬영 중 허리 부상을 당한 적이 있다. 체중 조절을 하면 괜찮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토스, 자립준비청년 대상 멘토링 운영…초록우산과 협력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토스가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록우산과 협력해 금융교육과 직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다.토스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2

부산시, 폭염정보 알림서비스 확대…9월까지 실시간 기온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실시간 기온 정보를 제공하는 '폭염정보 알림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는 운영 기간을 7월부터 9월까지 늘려 시민들에게 생활권 폭염 정보를 제공한다.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폭염정보 알림서비스'를 이달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3

GS, 강원 동해에 30조원 AI 데이터센터…'메가프로젝트 1호' 속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그룹이 30조원을 투입해 강원 동해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첫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례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GS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2.4기가와트(GW) 규모 AI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