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골프장이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는 도전적 이스트 코스와 섬세한 웨스트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4월부터 야간 3부제를 도입해 선셋 라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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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
예약 2주 전 잔여 타임에 한해 2~3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파3홀 홀인원 이벤트도 지속된다.
설악산 조망의 ‘소노펠리체 CC 델피노’는 소노캄 객실 1박과 36홀 라운딩을 결합한 체류형 패키지를 선보이며, 4월 17일부터 금~일요일 야간 라운드를 시행한다.
해외 사업장도 주목된다. 괌 ‘소노펠리체 CC 망길라오’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하며, 베트남 ‘소노펠리체 CC 하이퐁’은 항공·숙박·골프를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와 5월 황금연휴 챔피언십 대회를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국내외 골프장에서 차별화된 코스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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