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수상···"사회공헌 공로 커"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1-20 09: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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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기부금 후원 등 공로 인정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착지원사업을 위한 1억원 기부금 전달

농협생명이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금 후원 등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더불어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착지원사업을 위한 1억원 기부금도 전달했다.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명예대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인도주의 활동에 공로가 큰 회원에게 주는 유공 표창이다. 

 

▲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사진=NH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은 2015년 제빵봉사를 시작으로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명절 농산물꾸러미 나눔 △여름철 삼계탕 나눔 △동절기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금 후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명예대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또한, NH농협생명은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부금 1억을 지원한다. 이날 명예대장 수상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도 전달했다.

2022년 NH농협생명은 ESG경영 실천을 앞장서기 위해 △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 확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및 지역사회 환원 △농촌 및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지원 등 3가지 사항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 각계각층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농협생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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