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음료 소비 트렌드가 단순한 맛 중심에서 벗어나 칼로리와 당류, 영양 성분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같은 흐름에 더벤티는 저당·저칼로리를 앞세운 웰니스 음료 ‘밸런스업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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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벤티] |
신제품 ‘밸런스업 스파클링’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350mg을 함유했다. 동시에 저당·저칼로리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은 과일 풍미를 기반으로 ‘제주청귤 스파클링’, ‘리치 캐모마일 스파클링’, ‘트로피칼 스파클링’ 등 3종으로 구성했다.
더벤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음료와 핫도그 또는 포카치아로 구성된 ‘든든 한끼 세트’를 오는 31일까지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음료 선택 시 성분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맛과 건강 요소를 동시에 충족하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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