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며 외식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신세계푸드의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가 수제맥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데블스도어는 최근 외식시장 전반에 가성비 중심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매주 월요일 ‘비어 먼데이’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센트럴시티점과 코엑스점에서 1인당 3만원으로 3시간 동안 데블스도어 수제맥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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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푸드] |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코엑스점에서는 2월 28일까지 시저샐러드, 파스타, 버거, 음료 2잔으로 구성된 런치 시그니처 세트를 선보인다. 프라이드 치킨, 얼티메이트 나초, 피자, 타코, 맥주 4잔으로 구성된 디너 시그니처 세트도 마련했다.
센트럴시티점은 3월 31일까지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중 점심에는 요일별로 파스타, 샌드위치, 피자 메뉴를 50% 할인하고, 커피 무제한 제공과 수제맥주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중 저녁에는 피자, 트러플 프라이즈, 치킨텐더 50% 할인과 함께 맥주 샘플러 4종 1만원, 하이볼 1+1 등 혜택을 마련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데블스도어를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격 혜택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소비와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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