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외화통장 신규 고객 ‘럭키 7 Fall’ 이벤트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8-31 11: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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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을 생애 최초 가입 후 미화 1000달러 이상을 원화기반으로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7 Fall’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외화체인지업예금’과 ‘글로벌주식More외화예금’을 대상으로 한다. ‘생애 최초 가입’과 ‘미화 1000달러 이상 원화기반 입금’ 두 가지 조건을 9월 중 모두 충족한 고객에겐 미화 14달러를, 10월 중 모두 충족한 고객에겐 미화 7달러를 각각 5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 [사진= 신한은행 제공]

‘외화체인지업예금’은 자동매매가 가능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이며 ‘글로벌주식 More외화예금’은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투자계좌를 동시에 개설해 해외주식 매매를 위한 외화자금의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외화 예금이다.

이들 상품은 해외여행, 유학, 해외연수, 해외주식거래, 환테크 등 외환 관리가 필요한 고객에게 최적인 상품으로 신한 쏠(SOL)에서 편리하게 가입 및 거래를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를 비롯한 글로벌 이슈로 환율 변동성이 커진 만큼 많은 고객이 환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외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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