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에스쿱스’와 함께한 ‘퍼즐 세븐틴’ 라이브 방송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0 14:27:16
  • -
  • +
  • 인쇄
미니룸 방문 및 응원 메시지 소개 등
이용자와 특별한 실시간 소통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드림에이지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Puzzle SEVENTEEN)’이 글로벌 아티스트 ‘세븐틴(SEVENTEEN)’의 리더 ‘에스쿱스’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 에스쿱스’와 함께한 ‘퍼즐 세븐틴’ 라이브 방송 이미지 [사진=드림에이지]


에스쿱스는 지난 8월 17일 오후 7시 40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방송에 참여해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퍼즐 세븐틴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게임 마니아로 잘 알려진 에스쿱스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 적극적으로 임해 눈길을 모았다.

먼저,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퍼즐 세븐틴의 693~695레벨을 연속으로 클리어하며 미션에 성공, 이용자들에게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하트’를 보상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용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미션에 추가로 도전, 게임 플레이에서 강력한 효과를 지닌 ‘세븐틴 부스터’를 선물로 제공해 열기를 끌어올렸다. 세븐틴 부스터가 보상 형태로 주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션 중간에는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깜짝 등장해 에스쿱스의 도전을 응원하며 이용자들을 즐겁게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에스쿱스는 자신의 취향을 담은 미니룸을 꾸미고, 이용자들의 미니룸을 랜덤으로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종이 비행기’를 보내는 등 직접 반응을 전하며 이용자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SNS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들의 응원 메시지를 직접 읽고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라이브 방송 말미에는 참여자들에게 에스쿱스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 제작한 ‘체리 조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안내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드림에이지는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8월 20일까지 SNS 인증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닉네임과 함께 방송 시청 인증샷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000골드를 증정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 퍼즐 세븐틴은 앞으로도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8월 21일에는 ‘어쩌나 섬’ 업데이트와 신규 퍼즐 추가가 진행되며, 9월에는 에스쿱스의 체리 조명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신규 시즌 패스를 선보인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퍼즐 세븐틴은 아티스트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프레미아, 美 사우스웨스트항공과 국내 첫 인터라인 협약…북중미 120여개 노선 연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사우스웨스트항공과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터라인(Interline) 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및 북중미 연계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어프레미아는 미국 내 연결성을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노선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약으로 에어프레미아 이용객은 사우스웨스트항공

2

신라면세점, 정관장·류 증류소와 손잡고 홍삼 담금주 '류 레드 53'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라면세점이 정관장, 류 증류소와 협업해 개발한 프리미엄 홍삼 담금주 '류 레드 53(RYU RED 53)'을 단독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4월 신라면세점과 정관장이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공동 기획된 상품이다. 지난해 선보인 신라면세점 단독 상품 '정관장 뿌리삼 본삼 중

3

SM하이플러스, 24시간 ‘AI 콜봇’ 도입…하이패스 미납 민원도 밤낮 없이 처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M그룹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구축했다.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 확인과 납부 등 반복 민원을 AI 콜봇이 처리하도록 해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상담 운영 효율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SM하이플러스는 8일 365일 24시간 고객 민원에 대응하는 ‘AI 콜봇’ 서비스를 도입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