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NS홈쇼핑이 최근 SNS에서 ‘잇템’으로 떠오른 전통 떡 브랜드 창억떡 특집 방송을 편성했다.
NS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5시50분 창억떡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두쫀쿠, 버터떡에 이어 주목받는 상품 수요를 반영한 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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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S홈쇼핑] |
창억떡은 광주광역시의 향토 떡집으로 알려지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줄 서는 광경은 처음”, “1시간 대기에도 구매 실패” 등의 후기가 이어지며 화제성을 키웠다. 구독자 77만 명 규모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 소개와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의 언급도 관심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수요 증가로 매장 방문객은 물론 온라인 주문이 급증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송 지연 공지가 게시될 정도로 주문이 몰린 상태다.
NS홈쇼핑은 대기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창억떡은 1965년 광주에서 출발한 전통 떡 전문 브랜드로,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 제조 방식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급속 냉동 공법과 개별 포장을 적용해 보관 및 취식 편의성도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인기 제품 6종으로 구성된 세트를 선보인다. 총 7봉, 70개 구성으로 호박인절미 2팩, 모듬찰떡, 흑임자인절미, 쑥밥알 인절미, 쑥구름떡, 흑미구름떡이 포함됐다. 판매가는 5만2,900원이다.
NS홈쇼핑 TV식품팀 방슬기 MD는 “창억떡은 NS홈쇼핑에서 꾸준히 판매된 스테디셀러로 최근 SNS와 유튜브, 유명 가수 언급 등을 계기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특집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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