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대표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CNP는 지난 1일 얼타 뷰티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 대표 제품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라인을 론칭했다. 이번 진출은 LG생활건강의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채널 성과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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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생활건강] |
CNP의 ‘더마앤서’ 라인은 피부 전문 관리에서 착안한 고기능성 라인으로, PDRN 성분을 담은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일본에서 인기 제품인 PDRN 핑크토닝 딥인샷 앰플을 주력 제품으로 내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온라인 채널에는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 ‘베리어 리셋 크림’ 등을, 스테디셀러 ‘프로폴리스’ 라인 18종도 함께 론칭했다.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은 누적 판매량 822만 병을 기록한 베스트셀러다.
특히 ‘프로폴리스 립세린’ 6종은 얼타 뷰티 14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CNP 립세린은 2024년 5월 아마존 론칭 이후 ‘립버터’ 카테고리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CNP 관계자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하며 북미 시장에서 K-더마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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